다고침 화면 캡처 1.0 (무료)

화면의 원하는 부분·전체 화면·창 하나를 캡처하고, 바로 네모·화살표·형광펜·글자·모자이크를 넣어 저장해요.
화면의 색을 집어 HEX·RGB 값으로 복사하는 스포이드도 들어 있어요.
설치 없이 DagochimCapture.exe를 실행하면 돼요. (윈도우 10/11, 관리자 권한 필요 없음)

쓰는 법
1. [영역 캡처]를 누르거나 Ctrl+Shift+S를 눌러요. 화면이 살짝 어두워지면 찍을 부분을 마우스로 끌어요.
   끌지 않고 클릭만 하면 그 모니터 전체를 찍어요. 돋보기로 픽셀 단위까지 맞출 수 있고, 화살표 키로 1픽셀씩 움직여요. Esc는 취소예요.
2. [전체 화면](Ctrl+Shift+F)은 모니터가 여러 대면 모두 한 장에 담아요.
3. [창 캡처](Ctrl+Shift+A)는 맨 앞에 있는 창만 그림자 없이 찍어요. '기다리기'를 3초로 두면 그 사이에 찍을 창을 클릭할 수 있어요.
4. [스포이드](Ctrl+Shift+C)로 화면 아무 곳이나 클릭하면 그 색이 #12B886 같은 HEX 값으로 복사돼요. 최근 색은 창에 모여요.
5. 캡처한 다음에는 편집 창이 열려요. 사각형·화살표·형광펜·글자·모자이크·자르기를 쓰고 Ctrl+Z로 되돌릴 수 있어요.

저장 폴더: 사진 > 다고침 캡처 (바꿀 수 있어요). 파일 이름은 "캡처 2026-10-05 14-03-21.png"처럼 날짜·시각으로 붙어요.
클립보드에도 바로 복사돼서 카카오톡·메일·문서에 Ctrl+V로 붙여 넣을 수 있어요.

단축키를 켜 두면 다른 프로그램의 같은 단축키(예: Ctrl+Shift+S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신 캡처가 돼요. 겹치면 창에서 Ctrl+Alt로 바꾸거나 끄세요.
창을 닫아도 작업 표시줄 오른쪽 아래(알림 영역)에서 기다려요. 끝내려면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끝내기]를 눌러요.

저작권 보호가 걸린 영상은 윈도우가 막아서 검게 찍혀요. 이 프로그램은 그 보호를 우회하지 않아요.
캡처한 이미지는 인터넷으로 보내지 않아요(새 버전 확인만 dagotools.com에 접속).
https://dagotools.com/apps/cap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