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수능·공무원 시험 원서, 사원증 등에서 '반명함 사이즈'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권사진(3.5×4.5cm)과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기존 증명사진을 그대로 쓰면 비율이 맞지 않아요. 정확한 규격을 확인하고 직접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반명함 사이즈 규격 정리
| 용도 | 가로 × 세로 (cm) | 300dpi 픽셀 | 비율 |
|---|---|---|---|
| 반명함 | 3 × 4 | 354 × 472 | 3 : 4 |
| 증명사진 (여권·주민등록증) | 3.5 × 4.5 | 413 × 531 | 7 : 9 |
| 명함판 | 5 × 7 | 591 × 827 | 5 : 7 |
인화용은 300dpi가 표준이에요. 온라인 제출 전용이라면 200dpi(236×315px) 이상이면 충분해요. 제출하려는 곳에서 픽셀 크기를 별도로 지정한다면 그 수치를 따르세요.
'반명함'은 옛 사진관 인화지 기준에서 유래한 이름이에요. 정확한 크기는 가로 3cm × 세로 4cm이고, '반명함판'이라 부르기도 해요.
다고침으로 반명함 사진 만드는 법
- 증명사진 만들기 도구를 열어요.
- 본인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을 선택해요. 정면을 보고 밝은 곳에서 찍은 사진일수록 결과가 좋아요.
- 규격 목록에서 반명함 3×4cm을 골라요.
- 화면의 안내선(초록·주황 타원)에 맞춰 얼굴 위치와 크기를 조정해요. ✨ 자동으로 얼굴 맞추기를 누르면 대략 맞춰줘요.
- 배경이 흰색이 아니라면 AI 배경 채우기를 켜서 흰색으로 바꿀 수 있어요.
- 완성된 사진을 내려받아요. JPG 파일로 저장돼요.
이미 있는 증명사진을 반명함으로 바꾸기
사진관에서 받은 3.5×4.5cm 증명사진이 있다면, 다고침 도구에서 규격을 '반명함'으로 바꾸고 얼굴 위치를 다시 맞추면 돼요. 단순히 이미지를 줄이면 비율(7:9 → 3:4)이 달라져 얼굴이 찌그러지거나 여백이 생기니, 반드시 규격을 다시 잡아야 해요.
여러 장 인화하기
반명함 사진을 여러 장 인쇄해야 한다면, 다고침 도구의 4×6 인화용 레이아웃 기능을 쓰세요. 10×15cm 인화지 한 장에 반명함 사진 여러 장을 배치해줘요. 프린터에서 인쇄할 때는 "실제 크기(100%)"로 인쇄하고 "페이지에 맞춤"은 꺼야 정확한 크기로 나와요.
제출할 때 주의할 점
- 파일 형식: 대부분 JPG(JPEG)를 요구해요. PNG로 저장했다면 다고침의 이미지 형식 변환으로 바꾸세요.
- 용량 제한: 원서 접수 시스템마다 파일 크기 제한이 달라요(예: 200KB 이하). 용량이 너무 크면 품질을 약간 낮춰 저장하세요.
- 배경색: 특별한 지시가 없으면 흰색 배경이 무난해요.
- 보정 주의: 피부 보정이나 필터를 과하게 적용하면 본인 확인이 안 돼 반려될 수 있어요.
개인정보는 안전할까요
네. 다고침 증명사진 도구는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요. 얼굴 인식과 배경 분리도 내 기기에서만 실행돼요.
자주 묻는 질문
반명함 사이즈와 증명사진(여권) 사이즈 차이는?
반명함은 가로 3cm × 세로 4cm이고, 여권·주민등록증 증명사진은 가로 3.5cm × 세로 4.5cm예요. 제출처에서 '반명함'이라고 적혀 있으면 3×4cm, '증명사진'이라고 적혀 있으면 3.5×4.5cm를 쓰세요.
반명함 사이즈 픽셀은?
300dpi 기준으로 가로 354px × 세로 472px이에요. 인화용이 아니라 온라인 제출이라면 200dpi(236×315px) 이상이면 충분해요.
사진관에서 찍은 증명사진을 반명함으로 바꿀 수 있나요?
네. 3.5×4.5cm 증명사진을 그대로 사용하면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약간 잘리거나 여백이 생겨요. 다고침 증명사진 도구에서 규격을 '반명함'으로 바꾸고 얼굴 위치를 다시 맞추면 깔끔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