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 PDF 만들기 (모서리 보정 + OCR)
휴대폰으로 찍은 문서나 책 페이지 사진을 진짜 스캐너로 스캔한 것처럼 똑바로 펴서 PDF로 만들어요. 사진을 올리면 문서의 네 모서리를 자동으로 찾아 주고, 각도가 틀어졌거나 비뚤게 찍혔어도 사각형을 평면으로 펴 줘요. 흑백 문서 모드로 글자를 또렷하게 만들고, 원하면 PDF 안에 보이지 않는 글자 인식(OCR) 층도 추가해서 검색·복사까지 가능한 PDF를 만들 수 있어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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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사진 찍기' 또는 '파일 선택'으로 문서·책 페이지 사진을 한 장씩 또는 여러 장 한 번에 올려요.
- 사진 위에 초록색 모서리 점 4개가 자동으로 표시돼요. 위치가 어긋났으면 점을 끌어서 실제 문서 모서리에 맞추고 '이 페이지에 적용'을 눌러요.
- '원본 / 흑백 문서 / 선명하게' 중 보기 좋은 보정 모드를 고르고, 페이지 목록에서 순서를 바꾸거나 회전·삭제해요.
- 용지 크기(A4·Letter·원본 크기)와 이미지 품질을 정하고, 필요하면 '글자 인식(OCR)'을 켠 뒤 'PDF 만들기'를 누르면 바로 저장돼요.
사용한 오픈소스
이 도구는 서버 없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모서리(경계) 찾기는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자체 제작한 가벼운 JS 코드로, 흑백 변환 후 가장자리(에지) 강도를 계산해서 네 방향으로 가장 먼 점을 찾는 방식이에요. 배경과 문서의 명암 차이가 뚜렷할 때 잘 맞고, 어긋나면 손으로 점을 끌어 고치면 돼요. 사각형을 평면으로 펴는 계산(원근 변환)도 같은 방식의 자체 코드예요.
- pdf-lib (MIT 라이선스) — 스캔한 페이지 이미지를 모아 PDF 파일로 만들어요.
- Tesseract.js (Apache-2.0 라이선스) — '글자 인식(OCR)'을 켰을 때만 실행되는 글자 인식 엔진으로, PDF 안에 보이지 않는 글자 층을 만들어요. 한국어·영어 인식 데이터는 처음 한 번만 받아서 저장해 둬요.
⚠️ 저작권 안내: 책이나 신문처럼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전부 스캔해서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인터넷에 올리면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어요. 이 도구는 개인 보관·학습용 스캔(계약서, 영수증, 과제, 메모 등)에 쓰고, 책 전체 스캔본을 배포하지 않도록 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서리를 자동으로 못 찾으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 위에 초록색 점 4개가 나와요. 자동으로 찾은 위치가 틀렸으면 점을 끌어서 문서의 실제 모서리에 맞추고 '이 페이지에 적용'을 누르면 돼요.
책을 통째로 스캔해도 되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책 전체를 스캔해서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거나 올리면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어요. 개인 보관이나 공부용으로만 쓰고, 공유·배포는 피해 주세요.
흑백 문서 모드는 언제 쓰나요?
종이가 누렇거나 조명이 고르지 않을 때, 글자를 또렷하게 만들고 파일 크기도 줄여 주는 흑백 문서 모드가 좋아요. 사진처럼 색이 중요한 페이지는 원본을 쓰세요.
글자 인식(OCR)을 켜면 뭐가 달라지나요?
PDF 안에 보이지 않는 글자 층이 추가돼서 PDF에서 글자를 드래그로 선택하거나 Ctrl+F로 검색할 수 있게 돼요. 사진은 그대로 보이고, 인식이 조금 틀려도 사진 내용은 바뀌지 않아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스캔할 수 있나요?
네. 사진을 여러 장 고르면 페이지 목록이 생기고, 끌어서 순서를 바꾸거나 ◀ ▶ 버튼으로 옮길 수 있어요. 순서대로 PDF 한 개로 합쳐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서리 찾기, 왜곡 펴기, 글자 인식까지 전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사진이나 PDF가 다고침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